안녕하세요, 쾌활한 와이프와 5살 아들 두고있는 아빠입니다. 


집에 가구만 놓고 있자니 뭔가 집이 뭔가 칙칙해보여서 식물을 좀 놔보려고합니다.


아들도 뭔가 생명을 키우는 책임감을 가르쳐 주고싶고, 공기청정기가 아닌 그 숲만이 주는 공기랄까, 그런걸 느껴보고싶습니다.


초보들이 키우기 좋은 실내형 식물좀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거실 한복판에 놓을만한 아레카야자, 대나무야자랑,


화장실에 스파티필룸, 아이비, 산세베리아 생각하고 있습니다. 화장실은 창문이 없습니다. 이리저리 공부해보니 화장실 불은 계속 켜놔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천천히 크면서 물 조절도 쉬운 식물로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