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키보다 큰 떡갈나무가 있어요.
데려올때부터 건강한 애는 아니어서 싸게 받았는데 그래도 새잎도 내주고 잘 자랐어요. 그러다 일년전쯤 고향집에를 너무 오래 있어서 돌봐주지 못했는데 그때 잎을 많이 떨구고 아프기 시작해서 지금은 성장이 멈춘거같이 조용해요.
목마르면 잎이 벌어지고 물먹으면 다시 잎이 모이는거 보면 살아있는건 확실한데 일년동안 새잎이 하나도 나지 않아서 아픈거같아서요.
아픈식물 맡기는 곳이나 방법이 있나요? 화원같은곳에 부탁한다거나..?
아니면 죽일거를 각오하고 올 봄에 가지치기랑 분갈이를 해줘볼까요?
나무만 보면 못난 제손에서 버티고있는거같아서 너무 미안하네요
데려올때부터 건강한 애는 아니어서 싸게 받았는데 그래도 새잎도 내주고 잘 자랐어요. 그러다 일년전쯤 고향집에를 너무 오래 있어서 돌봐주지 못했는데 그때 잎을 많이 떨구고 아프기 시작해서 지금은 성장이 멈춘거같이 조용해요.
목마르면 잎이 벌어지고 물먹으면 다시 잎이 모이는거 보면 살아있는건 확실한데 일년동안 새잎이 하나도 나지 않아서 아픈거같아서요.
아픈식물 맡기는 곳이나 방법이 있나요? 화원같은곳에 부탁한다거나..?
아니면 죽일거를 각오하고 올 봄에 가지치기랑 분갈이를 해줘볼까요?
나무만 보면 못난 제손에서 버티고있는거같아서 너무 미안하네요
일단 화원가면 거절당하고요.어떤 환경에서 키웠는지와 사진을 찍어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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