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자교환할 때 받은 애플민트랑 바질 혼종
3고랑 정도에 심어놓았는데 어느날 보니 흙이 들려있었다.
결국 우리집 세미비건이 플라스틱 방어막조차 뜯어냈구나 싶어서 흙을 다지러 가는 찰나에 뭔가 보였다.
고랑이 심하게 들려있는데 육안으론 구별이 안된다. 불빛을 꺼주면...
짠 새싹이 자라났다. 복토를 좀 두껍게 해서 나오기 불편한가 싶었는데, 한 1주일도 안되서 미친듯이 나오고 있다.
비빔밥 재료가 풍성해졌다.
뻥이다.
마지막은 커여운 새싹짤로 마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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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 물 얼마나줘?
촉촉함을 유지해줘요 - dc App
기대되는데 더 크면 또 글 올려주세욬ㅋㅋ 우리집이 광량이 부족했던건지...
참, 우리집에서 발아한건 다 걍 버림. 키울게 너무 많아서...
헐 - dc App
?? 무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