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어그로 ㅈㅅ
용안이라는 과일이 있습니다. 주로 과육을 말려서 파는데, 3분의1정도로 말리면 사이즈가 줄어듭니다.
이 용안은 국내로 전량 냉동처리되서 오는놈인데, 뷔페를 가시면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 용안의 씨에 관해 알게된게 있어 써봅니다.
용안의 씨는 사실 과육에서 꺼낸지 2일정도 지나면 자동으로 이렇게 바짝 말라버립니다.
단단한 껍질이 쪼그라드는 장면은 매우 신기합니다. 그러나 더 신기한건
이렇게 물에 2일정도 담가주시면
원래상태로 돌아옵니다. 매끈매끈해졌습니다.
국내에 아직 키우는 농가를 못봐서 혹시 나중에 용안 키우실 때 참고하시라고 씁니다.
발아하면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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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운다는데 먹는다는 얘기해서 죄송하긴한데 저거 드셔봄? 무슨 맛인지 궁금함
먹고나온놈인데 달달하고 쫄깃합니다. 코코넛이랑 알로에 중간식감에 설탕때려박은맛 - dc App
아..맛있겠다 먹어봐야지ㅋㅋ 답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