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이 미국으로 가시면서 맡긴 애들인데요
교수님 말로는 2주에 한번 물주면 된다고 해서 갔더니 바싹 말라 버렸더라고요...
첨엔 놀라서 물을 자주 줬는데 나아지지도 않고 또 물을 많이 주면 안되는건데 준건가 싶더라고요..
잎이 말라서 그냥 바스락 거리고요 첫째애는 틀린거 같기도 하고...
믿고 맡기신건데 답답하네요..
방법 없을까요
그리고 사진은 없지만 난초도 하나 있는데 이틀이나 하루 간격으로 분무기로 물 뿌려 주고 가는데
그것도 잘못하는건가요? 걔도 잎이 좀 누레지던데....
이미죽은거 같고요, 난초는 잎 끝이 갈색이면 과습, 잎 전체가 노란색이면 물부족입니다. - dc App
아..
교수님 돌아오기전에 바나나크로톤 새로 사서 심어놓으세욬ㅋㅋ
첫째애 이름이 바나나크로톤 인가요?
뉍. 말라서 사망하신 노란테 있고 잎 길쭉한 애덜
교수니뮤ㅠㅠㅠ 우리 교수님은 식물을 안 키워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힘내세요...
솔직히 식물 1도 모르는 사람한테 대충 관수 주기만 정해 주고 장기 출장 갔으면 다녀 왔을 때 죽어있을 거는 각오해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듣고보니 이게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