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리모델링하고 한동안 머리가 지독하게 아프고
건조해서 식물들을 놓아보면 어떨까 해서 처음으로
공기정화식물들을 알아보고 화분들을 사다가 정신차려보니
한달만에 꽤 많은 화분을 놓게 되었네요.
그래서 한번 올려봅니다
침대에는 cam식물 위주로
산세베리아, 스투키, 호야를 놓았고 추가로 테이블야지도
놓았습니다. 남동향이라 오전에 해가 좀 들어오는편입니다.
서재에는 선인장과 다육이를 놓았고
아래에는 스파트필름, 스킨답서스, 뱅갈고무나무를
놓았습니다.
아래쪽 화분들은 다른위치로 옮길지 고민중에 있습니다.
맨처음 구매했던 아자리아는 3주정도 꽃이 있다가 다
말라버리네요 ㅜㅜ
거실에는 대형 아레카야자를 두었습니다.
공기정화와 습도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가지마루입니다. 처음왔을때는 잎이 후두둑 떨어져서
걱정했는데 지금은 안떨어지고 있네요...
안방에는 녹보수를 키워보는중입니다.
안방 협탁에는 조그마한 아이비를 놓아보았습니다.
식물관련해서는 많은 지식이 없어서 물이라도 제대로
줘볼려고 수분계를 큰화분에는 다 꽂아 놓았는데
참고해서 잘 키워보고 싶네요..
환기는 아파트의 시스템환기로 24시간 계속 가동중인데 이정도로는 부족할지 아니면
한번씩 창을 열어서 환기를 시켜줘야할지 이것도 좀 알아보고 있는중입니다.
가지마루추 - dc App
잘 키우셔요
우아 수분계라는것도 있네요. 나두 한번 사볼까
다 좋은데 아잘레아 시든 꽃 정리좀 해주세요. 미관상 안좋은것뿐만 아니라 시든 꽃이라도 달고 있는거 자체가 식물 진빼는 노릇+꽃이 완전히 떨어질때까지 새순이 피는게 지연됨+통풍에도 좋지 않음요
조언대로 꽃 정리했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