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식물을 똑같은 환경에서 키우는데 무탈하게 쑥쑥 크는 애가 있는 반면 까탈스럽게 구는 애들이 있어요 말이 안 통하니 뭐가 맘에 안드는지 알수없으니 이렇게도 해줘보고 저렇게도 해줘보는데 그래도 까칠한 생키들은 끝까지 까칠해요 내가 몰라서 서툴러서 그런가 싶다가도 옆에 잘 크는 아이보면 그 생각 쏙 들어가요ㅋㅋ이런거 성격이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요
호야(asdfghjkl0303)2020-02-01 05:04
물도 물 나름 아닌가; 정수물 보다는 수돗물이 좋고 수돗물보다는 빗물이 좋다던데
익명(223.62)2020-02-01 05:28
답글
하긴 좋다는것도 사람 생각이지 말을 못하니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진 알수없겠네
익명(223.62)2020-02-01 05:30
답글
말은 못해도 의사표현은 하잖아요 좋으면 잎도 잘 뽑고 꽃도 잘 피우고 병치레 안하고 무탈하게 잘 커주는걸로..싫은건 비실대고 툭하면 아픈걸로..
똑같은 식물을 똑같은 환경에서 키우는데 무탈하게 쑥쑥 크는 애가 있는 반면 까탈스럽게 구는 애들이 있어요 말이 안 통하니 뭐가 맘에 안드는지 알수없으니 이렇게도 해줘보고 저렇게도 해줘보는데 그래도 까칠한 생키들은 끝까지 까칠해요 내가 몰라서 서툴러서 그런가 싶다가도 옆에 잘 크는 아이보면 그 생각 쏙 들어가요ㅋㅋ이런거 성격이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요
물도 물 나름 아닌가; 정수물 보다는 수돗물이 좋고 수돗물보다는 빗물이 좋다던데
하긴 좋다는것도 사람 생각이지 말을 못하니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진 알수없겠네
말은 못해도 의사표현은 하잖아요 좋으면 잎도 잘 뽑고 꽃도 잘 피우고 병치레 안하고 무탈하게 잘 커주는걸로..싫은건 비실대고 툭하면 아픈걸로..
호야님 답변정말감사드립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