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볕드는 실내에서 키우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초록초록하지 않고 가지 끝에 매달려있는 작은 봉오리가 더 이상 진전없이 마른 느낌이에요. 잎을 뜯어서 잘라보니 좀 질기게 찢기긴하지만 그렇다고 바스락거리진 않아요. 대신 잎이 곧지 않고 활처럼 살짝 안으로 휜 듯해요. 건강했을 때의 잎의 모양과 색이 생각이 안나요.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댓글 7
여러분은 토분 증발속도 생각 안하고 물 안줘 말려죽인 현장을 보고 계십니다
익명(221.154)2020-02-04 11:32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토분 안 쓰는 이유ㅋㅋㅋ토분이 식물한테 좋은건 맞는데 물 주기 겁나 귀찮아여
호야(asdfghjkl0303)2020-02-04 12:03
답글
그런건가요? 3일에 한 번씩 꼬박꼬박 물 주고, 물 주려고 들어보면 매번 묵직 했는데...
실내가 난방으로 건조해서 그랬나보네요. ㅠㅠ
글쓴이(210.123)2020-02-0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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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주시는건 좋은데 보시면 토분은 바짝 말랐죠? 저러면 토분이 물 다 빨아들여서 순식간에 물기 날아감요. 물구멍으로 물이 나오면 그만이 아니라 토분까지 물을 흠뻑 먹는걸 봐야함요
익명(110.70)2020-02-04 12:32
답글
저만한 토분인데 묵직한게 당연하지 누가 화분무게로 물을 줌요
익명(110.70)2020-02-04 12:33
답글
밑둥 보면 물 준지 정말 얼마 안된건데 토분이 저렇게 말라있는건 물 주는 방법이 뭔가 이상한검미다. 흠뻑 주면 15호 토분도 며칠은 젖어있어요
여러분은 토분 증발속도 생각 안하고 물 안줘 말려죽인 현장을 보고 계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토분 안 쓰는 이유ㅋㅋㅋ토분이 식물한테 좋은건 맞는데 물 주기 겁나 귀찮아여
그런건가요? 3일에 한 번씩 꼬박꼬박 물 주고, 물 주려고 들어보면 매번 묵직 했는데... 실내가 난방으로 건조해서 그랬나보네요. ㅠㅠ
물을 주시는건 좋은데 보시면 토분은 바짝 말랐죠? 저러면 토분이 물 다 빨아들여서 순식간에 물기 날아감요. 물구멍으로 물이 나오면 그만이 아니라 토분까지 물을 흠뻑 먹는걸 봐야함요
저만한 토분인데 묵직한게 당연하지 누가 화분무게로 물을 줌요
밑둥 보면 물 준지 정말 얼마 안된건데 토분이 저렇게 말라있는건 물 주는 방법이 뭔가 이상한검미다. 흠뻑 주면 15호 토분도 며칠은 젖어있어요
가지 하나 적당히 꺾어보세요. 휘는게 아니라 쩍하고 하고 부러지면 끝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