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도 파종해서 키웠었는데 물 말리는 바람에 한번 보냈었어요 지난 주말 갤에서 유카리 질문 글 보다 문득 몇년전 파종하고 남은 씨앗이 생각나서 찾아보니 4립이 남아 있더라구요 심심하기도 해서 파종ㅋㅋ 오래돼서 발아되려나 했는데 3일 만에 2개 발아해줬어요 헬멧(씨앗 껍데기) 벗을려고 힘 쓰는중인데 귀엽죠ㅋㅋ 안 죽이면 또 근황 전할게요
근황 기대중
유카리 여름되면 물 먹는 하마되거든요 저는 물 자주 줘야하는 식물은 어렵더라구요ㅋㅋ게으른가 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