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디시에 글쓰는거는 게임 말구는 첨이라 두서없이 쓰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작년 9월에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어머니께서 키우시던 화분들이 처치곤란이었습니다.
화분 키우는건 전 다육이 한번 키워본게 끝이라..
이사를 하면서 사실 전 다 처분하고 싶었으나 친누나가 그래도 챙기고 싶다고 하여서 깨지고 완전 시들어버린거 제외하곤 다 챙겨왔는데요,
전체적으로 1주일에 한번은 물주고 있는데 이게 맞는가 싶어서 고수님들께 여쭤보고싶어 글을 올립니다..
다육이는 한달에 한번만 주고 있구요, 나머지 애들은 주말에 한번씩 주고있습니다.
전 키우다 시들면 처분해야지 하고있었는데, 이게 몇개씩 새싹도 나고 선인장에는 꽃도 피고 자기도 살려고 이러나싶어 괜히 책임감이 생겨서
돌보긴 해야겠는데 도통 어찌해야하나 감도 안잡히네요;
엄니 살아계실때 좀 들어놓을껄 싶기도 하고 ㅋㅋ
다는 아니라도 좋으니 아시는 거 있으시면 도움좀 부탁드리겠씁니다
첫번째 사진 왼쪽:멜라닌 고무나무,두번째 사진 왼쪽,스킨딥서스,네 번째 사진 왼쪽 위:산세베리아,다섯 번째 사진 오른쪽:장미허브,마지막:꽃기린
물은 다육식물들은 잎이 쭈글쭈글해지면 배수구멍에서 물이 나올 정도만 물을 주시고 관엽식물들은 겉흙이 마르면 배수구멍에서 물이 나올 정도만 주세요.
감사합니다! 검색해서 키워보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많이 웃자랐어요 햇빛이 필요해요
햇빛은 직사로 쬐어줘야 하나요?? 창문에다 진열은 해놨는데 이걸론 부족할까요..
다육이 같은 경우는 직광이 좋아요 (한여름 뙤약볕 제외) 사진중에 이름은 모르겠는데 깻잎처럼 생긴 걔도 많이 웃자란걸로 봐선 현재 광량으로는 부족해요 다육이는 물을 안 죽을만큼 적게 주는걸로 어느정도 해결 가능한데 깻잎처럼 생긴 애는 저도 잘ㅠ
갓갓봉님,통풍도 잘 되게 해주셔야 해요.
1.인도고무나무, 천대전금, 인삼벤자민, 초설마삭줄(?) 2.러브체인, 청페페 또는 홍페페 3.아칼리파 렙탄스(붉은여우꼬리풀) 4.나비사랑초, 산세베리아, 유접곡 5.장미허브, 금전수, 킹기아눔석곡(?) 6.꽃기린 키우기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