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화분이란 사진이 호접란을 흙에 심고 마사 올린거 보고 할말을 잃음요. 이렇게 심으면 혼식 안하느니만 못함 인정함요.식물 잘 모르는 개인이 직접 저렇게 심어서 선물한거면 웃고 말겠는데 만에하나 꽃집에서 저렇게 해놓고 팔았다면 충격과 공포에 경악할 노릇임요 ㄷㄷ
뭐 그래도 잘살면 상관 없는데
흙에 심으면 빛의속도로 썩기 딱좋음요
보통의 뻘흙이면 그럴테고 소성가공한 용토는 보수력이 낮은것도 있고 심을만한건 좀 되죠.
살균제 달랬더니 살충제 주면서 다 똑같다며 파는 꽃집도 있었는데요 뭐
균이나 충이나 어쨌든 죽이면 되는거 아님?
맞죠 어쨌든 죽으면 되는데 약이 작용하는 대상이 다른데 죽겠냐구요 님 감기들었는데 무좀약 바르라는거랑 다를게 없는 말입니다
세상은 넓고 저보다 더한 야매는 깔렸구만요
뚜껑색깔 구별못해서 제초제나 안주면 다행이구만
제초제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그런 사람있을까봐 무섭네여 정말 암것도 모르는 사람은 실수로 제초제 줘도 그냥 가져가서 뿌릴거 아니예요ㄷㄷ
꽃집에서는 농약으로 분류된 살균제 살충제 못팔아요
지금은 법이 바껴서 못 파는거 같던데 4~5년 전쯤?엔 팔았었어요 베xx,코xx,파,xx,매xx 이거 다 농약이잖아요 저 꽃집에서 구매했었어요
그리고 위에 저것도 제가 베xx 사러 갔다가 겪은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