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취미가 생겨서 맨날맨날 기뿜
생물 원래 잘했는데 생물 원투를 다시 공부해볼까 ㅡ.ㅡ
어젠 로즈마리때문에 필요없는 선풍기도 샀고, 오늘은 식물생장 라이트도 샀곸ㅋㅋㅋ 내일 화분 두개 사러가꺼고, 모래 분갈이 5개? 할듯. 모래 안부족할려나...
로즈마리에서 소나무 처럼 진액이 나오더라구. 이 진액을 씻어 줘야하는건지 아닌건지, 로즈마리 향기가 짙은건 왜고 안짙은건 왠지, 진액이 나오는건 왜 그런건지, 동사할뻔한 로즈마리는 다시 살아날 수 있는지... 궁금한게 너무 많앙 ㅋ
생물 원래 잘했는데 생물 원투를 다시 공부해볼까 ㅡ.ㅡ
어젠 로즈마리때문에 필요없는 선풍기도 샀고, 오늘은 식물생장 라이트도 샀곸ㅋㅋㅋ 내일 화분 두개 사러가꺼고, 모래 분갈이 5개? 할듯. 모래 안부족할려나...
로즈마리에서 소나무 처럼 진액이 나오더라구. 이 진액을 씻어 줘야하는건지 아닌건지, 로즈마리 향기가 짙은건 왜고 안짙은건 왠지, 진액이 나오는건 왜 그런건지, 동사할뻔한 로즈마리는 다시 살아날 수 있는지... 궁금한게 너무 많앙 ㅋ
생물 같은 거 좋아하셨으면 권오길 박사가 쓴 '생명교향곡'이란 책이 있는데 나름 보기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