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복숭아 아이스티를 너무 좋아해서 직접 만들어보려고 했는데,준비물 중에 민트가 있더라고요. 근데 민트잎은 찾기도 힘들고 키워서 한 두잎씩 쓰라는데, 초보자가 키우기 쉬운 민트종 추천해주세요. 그리고 독성이 있다고 하는데 먹으면 죽나요. 그리고 식물갤러분들 식물 먹으려고 키운다하면 싫어하시니요.
페퍼민트,박하
그냥 페퍼민트 씨앗 화분에 뿌리고 물주면 싹나나요?
양지바른곳에 두고 그러면 싹나요
아하 감사합니다
그렇게 키울 수도 있는데 모종 사서 키우는 것이 더 편하죠.
모종도 있나요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싹이 안 나온다면 실망하지 마시고 흙이 마를 때마다 물을 주면 싹이 날 것이예요.싹이 나면 창가에서 키우시고 물은 겉흙이 마르면 흠뻑 물을 주세요.참고로 바질도 키우기 쉽고 다이소에서 씨앗과 키우기 세트 둘 다 팝니다.
오 감사합니다 다이소 허브키우기 시리즈 방금 찾아봤는데 바질도 키우면 요리할 때 좋겠네요
모종은 양재 꽃시장에서 팔고요.바질 모종은 지금은 안 팔고 봄이나 여름에 팔아요.인터넷에서도 팔아요.
감사합니다 양재시징 기억해둘게요
애플민트,스피아민트,페퍼민트가 있어요.그리고 먹는다고 안 죽어요.먹고 죽으면 어떻게 허브라 불릴 수 있겠어요.그리고 식물은 관상용 목적도 있지만 식용 목적도 엄연히 존재하기 때문에 싫어하지 않을 것이예요.
맞는말이네요 감사합니다
웬만한 야산에는 작은 들깨같이 생긴 박하 있어요 그거 씨앗 채취하면 되겠네요.
그건 좀 힘들겠네요
참고로 민트 종류는 여러해살이 식물이고 바질은 한해살이 식물이예요,.시중에서 파는 바질트리는 다른 식물과 접목시킨 것이예요.
바질트리는 바질이랑 다른가요
바질과 다른 식물을 접목시킨 접목식물이어서 다르진 않아요.참고로 양재 꽃시장에서 모종을 팔면 잎이 풍성하고 줄기가 튼튼한 아이로 데려와야 잘 자라요.
감사합니다 기억해둘게요
바질은 사실 여러해살이인데 햇볕이랑 더운걸 너무 좋아해서 온실이 아니면 이미 10월부터 볼장 다봄요. 실내에선 보조적인 조치가 없으면 흐물흐물 웃자라기 십상이고. 그래서 우리나라에선 원예적으로는 걍 일년초로 치는거임
바질도 종류가 수십가지는 되는데 그 중에 소위 요즘 바질트리란거 보니까 뿌리가 내한성 있는 바질류에 작은잎바질 접붙인거드만요
그냥 사실 스위트바질도 환경이 좋으면 몇달만에 헐 ㅅㅂ 웬 나무임? 할 정도로 목질화된 굵은 줄기 볼수있음
일부 방향식물이 "독성있는 허브"로 알려졌는데 못먹으면 그냥 향기나는 식물이지 허브가 아님요. 페퍼민트랑 박하 추천함. 페퍼민트는 시원한 멘톨향이 제일 강한 편이고 박하는 건드리기만 해선 향이 잘 안나지만 차 등으로 음용할때 박하맛이 강함
생명력도 강하고 성장속도도 빠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