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롭니다
화장실에서 키우는데 따뜻하게 해주고 물도 일주일에 한 두번씩 주는데 자꾸 봉오리가 피지 못하고 떨어져요 ㅠㅠ 왜그런 걸까요?? ㅠㅠ 제가 아주 소중히 키우는 앤데 ㅠ 넘 속상해요 해결 방법이나 대처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ㅠ
그리고 요즘 같은 날씨에 밖에 두어도 될까요?? 얼까봐 혹시몰라 집 안으로 들여서 키우긴 했는데 밖에 둬도 되겠죠??? 동백꽃이 겨울에 피는건 아는데 그래도 걱정돼서요 ㅜㅜ
화장실에서 키우는데 따뜻하게 해주고 물도 일주일에 한 두번씩 주는데 자꾸 봉오리가 피지 못하고 떨어져요 ㅠㅠ 왜그런 걸까요?? ㅠㅠ 제가 아주 소중히 키우는 앤데 ㅠ 넘 속상해요 해결 방법이나 대처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ㅠ
그리고 요즘 같은 날씨에 밖에 두어도 될까요?? 얼까봐 혹시몰라 집 안으로 들여서 키우긴 했는데 밖에 둬도 되겠죠??? 동백꽃이 겨울에 피는건 아는데 그래도 걱정돼서요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장실 꽃피려면 해 존나봐야함요. 화장실에서 클수있는건 곰팽이밖에 없음
그리고 습하고 좁은 화장실에서 일주일에 한두번 관수라니 이 얼마나 무시무시하고 끔찍한 소리니 동백처럼 잎 두껍고 반딱거리는 애들은 건조에 대응하기위해 그렇게 진화해서 쓸데없이 물 자주 주는걸 싫어함요. 동백이 진짜 물먹고싶으면 잎자루부터 처지기 시작하는등 증상보임
사실 경험이 있으면 그지경까지 가기 전에 칼같이 딱 주는게 좋긴 하지만요
동백은 물 없으면 잎이 말리다 후두둑 떨궈염. 잎이 살포시 말린다싶으면 더 기다리지말고 물주면 됨요. 그전에 다른 이상증상 아닌지 흙상태 체크하시고염
동백이 물 좋아한단소리는 과습시켜주란게 아니고 고무나무같이 마른흙에서 버티는 능력(3개월 물 안줬는데도 안죽은 놈도 봤음ㄷㄷ 우리집 말고)이 떨어져서 망가지기 시작하니 잘 보고있다 타이밍 맞게 물을 줘야한디다는 뜻으로 이해하심 돼요. 율마나 수국이 물좋아한단 소리에 과습시켜 죽이는 집이 허다하지만 물 계속 안주면 한방에 말라비틀어지는거 생각하시면 됨
그리고 제주도 2월 날씨가 영상 십몇도에서 높으면 20도 가까이도 찍음요. 중부지방이면 내놓기엔 한참 위험함
그리고 가뜩이나 화장실에 뒀는데 화분위에 쓰레기좀 치우삼. 거름이 아니라 곰팡이병 소굴됨요
넹 지금 당장 치웠어요ㅇㅅㅠ
인천에서 사는데 밖에 두면 안되겠죠?? 베란다 없는 마당있는 주택인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온도가 어케될진 모르겠는데 거실에서 제일 밝은곳에 두세요. 단독주택인거같은데 마당쪽으로 향한 창 앞이면 화장실보단 나을거에요. 샷시 사이로 외풍 들지 않는지 확인하고 갑자기 추워질때 냉기에 상하지 않도록 창문에 넘 붙이진 마세염
여수나 군산에서는 바닷바람 맞으며 산에서 자라던데? 아파트 베란다나 단독주택 거실이어도 직접 찬바람 쐬지 않는다면 기온조건은 충분할듯
계속 따뜻한데 있어서 혹시 몰라서요
또 중부지방은 이맘때 날씨가 어떻게 미쳐돌아갈지 모르기도 하고 해서 노지행은 말리고싶음요
감자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