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반드시 지켜야 하는 건 아니에요. 일조량, 환기가 적절하다는 가정하에 물을 조절해서 주시면 돼요. 맨 위에 얹는 흙은 미관 목적으로 주로 얹는 거라 물 줄 때 가벼운 흙이 떠오르는 걸 막거나 하는 거 외엔 별 의미는 없습니다.
CC(lostme)2020-02-15 00:44
답글
그렇군요 정말 다행입니다 상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혹시 분갈이후에 물을 반컵정도 줬는데 배수구멍으로 빠져나온 물이 없더라구요. 겉흙이 촉촉할 정도가 아니라 배수구멍으로 물이 빠져나올 정다로 흠뻑 물을 줘야 할까요? 테이블야자를 키우고 있습니다 - dc App
익명(121.130)2020-02-15 00:46
화분이 어떤 크기인지 모르겟으나 화분안에 흙이 충분한 수분을 머금을 정도가 배수구멍에서 흘러나올 정도거던요. 자칫 화분아래 뿌리까지 수분이 충분치 전달 안되면 의미가 없으니까요 ㅎ 배수층은 과습우려로 최대한 화분아래의 공기가 통해 접촉할면을 늘려준다는 개념으로 생각하면 될거 같아요 ㅋ
ㅂㅈㄷ(220.93)2020-02-15 03:22
화분의 흙 윗면과 화분 아래의 입자가 굵은 마사토사이로 공기층이 생겨 배수와 흙마름을 용이하게 되거던요 ㅋ
그건 반드시 지켜야 하는 건 아니에요. 일조량, 환기가 적절하다는 가정하에 물을 조절해서 주시면 돼요. 맨 위에 얹는 흙은 미관 목적으로 주로 얹는 거라 물 줄 때 가벼운 흙이 떠오르는 걸 막거나 하는 거 외엔 별 의미는 없습니다.
그렇군요 정말 다행입니다 상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혹시 분갈이후에 물을 반컵정도 줬는데 배수구멍으로 빠져나온 물이 없더라구요. 겉흙이 촉촉할 정도가 아니라 배수구멍으로 물이 빠져나올 정다로 흠뻑 물을 줘야 할까요? 테이블야자를 키우고 있습니다 - dc App
화분이 어떤 크기인지 모르겟으나 화분안에 흙이 충분한 수분을 머금을 정도가 배수구멍에서 흘러나올 정도거던요. 자칫 화분아래 뿌리까지 수분이 충분치 전달 안되면 의미가 없으니까요 ㅎ 배수층은 과습우려로 최대한 화분아래의 공기가 통해 접촉할면을 늘려준다는 개념으로 생각하면 될거 같아요 ㅋ
화분의 흙 윗면과 화분 아래의 입자가 굵은 마사토사이로 공기층이 생겨 배수와 흙마름을 용이하게 되거던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