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석곡 농홍홍모단
저는 난초비료줄때 액체형 질소비료는
강한아이든 몸값 몇십만원치 비싸고 예민한아이든
꽃는쓰레기1×물2000~1000 비율로 줍니다.
난계에서도 질소액비 성분은 무슨 제품이든 거기서 거기라고 결론내린지 오래입니다.
물론 영양에 쩔은 배양토에 과비로 죽어가는 식물에 쓰레기 꽂는건 다른 얘기지요.
이럴땐 제발 배양토 부터 갈아줍시다ㅠ
저는 난초비료줄때 액체형 질소비료는
강한아이든 몸값 몇십만원치 비싸고 예민한아이든
꽃는쓰레기1×물2000~1000 비율로 줍니다.
난계에서도 질소액비 성분은 무슨 제품이든 거기서 거기라고 결론내린지 오래입니다.
물론 영양에 쩔은 배양토에 과비로 죽어가는 식물에 쓰레기 꽂는건 다른 얘기지요.
이럴땐 제발 배양토 부터 갈아줍시다ㅠ
저도 거기서 거기란 결론인데 문제는 쓰는 닝겐이ㅋㅋ
식물 밑둥 바로 아래에 비스듬히 뿌리 속으로 꽂아버리고 왜죽었냐고 하는 닝겐도 봄요
결국 만악의 근원은 식물 못 키우는 인간들 항상 지들이 관리 개판으로 해서 죽어가는 것도 모르고 영양제 주면 되겠지라는 한심한 생각으로 키우다가 죽으면 다른 식물 또 삼 무한반복
이런 사람 의외로 많나보네요ㅋㅋㅋ저도 봤어요 영양제 꽂아줘야 하는데 밑둥에 송곳 안 들어 간다고...뭐로 구멍 내야 하냐는 질문글ㅋㅋㅋ
그런 사람이 있다고요.정말 미친 놈들이네요.
칡이나 아까시나무 죽일때 제초제 놓는 방법이네 ㅁㅊㅋㅋㅋㅋㅋ
물론 나무영양제도 구멍내서 꽂아놓긴 함요...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곸ㅋㅋㅋ
예전에 지식인에서 본건데 찾아서 갤에다 박제 해 놓을랬더니 못 찾겠네요ㅋㅋㅋㅋㅋ
여튼 상상력이 풍부한 동물인지라 온갖 기기묘묘한 방식으로 활용or오용되고있음ㅋㅋ
맙소사... 독약주사네요...
아닌게 아니라 니 경정맥에 칼륨주사하면 느낌이 어떨거같음?^^싶었음요ㅋㅋㅋ
ㅋㅋㅋㅋ 꽂는 방식으로 잘쓰는거 유일하게 본게 외갓집에서 무지큰 군자란 화분들 가장자리에 꽂은건 무지 잘살더라구요. ..
저 아래글에도 답글 달았지만 꽂는 영양제가 쓰레기가 아니라 원인이 뭔지 해결방법이 뭔지 알려고 하지도 않고 그냥 일단 무조건 꽂아 놓고보는 사람이 문제
맞아요.결국 모두 식물 고자들이 문제
알고자하는 의지가 있으면 초보 화분 하나 죽었다고 자기비하 일삼으면 식물고자 지조때로 해놓고 욕하면 멘탈장애 물어내라고 들고오면 형사범
그래도 초보분들은 알고자 하는 의지와 식물을 시랑하는 마음이 있어 제가 알고 있는 지식들을 알려주어도 전혀 아깝지 않아요.멘탈장애놈들과 형사범들이 문재지.어떻게 키우는지도 모르고 알고 싶지도 않고 내가 아무리 막 키워도 애네들은 무조건 잘 자라야 한다는 생각이 기본으로 박혀 있는 것들에게 무엇을 바라겠어요?빨리 식물에 대한 관심이 없어져주는것이도와주는 거죠
사실은 잘못알려주면 책임 다 져야하니 인터넷 게시판 아님 못나댐욬ㅋㅋ
통피 해외피 프록시등 찾을래면 다 찾을수 있으니 익명이지만 익명이라고 할수도 없죠ㅎㅎ근데 제대로 모르면서 함부러 일러주는 사람들도 문제긴 해요 저도 다육이 첨 시작하고 아무것도 모를때 카페 사람들이 잘못알려줘서 고가 다육 다 죽이고 피눈물 쏟은적 있어요ㅋㅋㅋㅋ시간이 많이 지났으니까 웃는거지 그땐 진짜...할많하않
좀 안다고 비아냥대고 존나 나대는더봐라. 나이도 있는 분 들일텐데 같잖..
나이같은 소리 한다 노인네들은 아예 안꽂든지 그래도 내가 얘기한것처럼 그렇게 무식하게는 안꽂는 경우가 대부분이야
사실 나도 죽는놈한테 이유도 모르고 거름준 적 있었는데 그땐 국딩때였고 어른이 야 임마 그러는거 아냐 하기전엔 어디 물어볼데도 마땅찮았다. 요즘은 대학들 나와서 중고딩때 내내 생물배운거 어따 팔아먹었는지 무턱대고 이거 왜죽었어오 이러니 답답하지 내가 그래서 알고자하면 걍 초보라고 안하냐 내가 잘못했던 경험 얘기해줘도 꼭 안듣는것들 있고
심지어 인터넷으로 잘못된 정보 다투어 퍼나르기까지 하니
내가 액비 제끼고 차라리 캡슐형이나 고형 권하는것도 꽂는거나 타서주는거 권해주면 꼭 설명서대로 안하고 사고치고 남탓하는 인간들이 있어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