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랑코에와 칼란디바에 흰가루병 때문에 고생하고 있습니다.
사용해본 것은 락스와 물을 1:300 ~ 1:1000 희석액을 분무해봤고.
균킬이라는 것을 사서 뿌려 보았습니다.
균킬은 도무지 효과가 없는 것 같고요.
락스는 농도를 진하게 할수록 효과는 보이지만 식물에게 피해가 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식물에 피해도 없고 흰가루도 잘 없어지는 최적의 농도를 찾아보려 다양하게 시도를 해보았는데
그런 농도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베노밀, 다이센엠이라는 농약이 효과가 좋다는 얘기는 이 문제로 고생 초창기부터 알고 있었지만
발암 물질이고 파킨슨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하여서
제 건강이 먼저라서 써본 적이 없습니다.
정말 해로운 농약 안쓰고 인체에 무해하게 해결할 약재가 없을까요.
습도가 높고 환기가 잘 안되면 잘 생긴다고 하는데
겨울에는 실내에서 키워서 환경을 개선해주기도 어렵습니다.
전적으로 약품에만 의존해야 하는데
해롭지 않은 약재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사용해본 것은 락스와 물을 1:300 ~ 1:1000 희석액을 분무해봤고.
균킬이라는 것을 사서 뿌려 보았습니다.
균킬은 도무지 효과가 없는 것 같고요.
락스는 농도를 진하게 할수록 효과는 보이지만 식물에게 피해가 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식물에 피해도 없고 흰가루도 잘 없어지는 최적의 농도를 찾아보려 다양하게 시도를 해보았는데
그런 농도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베노밀, 다이센엠이라는 농약이 효과가 좋다는 얘기는 이 문제로 고생 초창기부터 알고 있었지만
발암 물질이고 파킨슨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하여서
제 건강이 먼저라서 써본 적이 없습니다.
정말 해로운 농약 안쓰고 인체에 무해하게 해결할 약재가 없을까요.
습도가 높고 환기가 잘 안되면 잘 생긴다고 하는데
겨울에는 실내에서 키워서 환경을 개선해주기도 어렵습니다.
전적으로 약품에만 의존해야 하는데
해롭지 않은 약재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농담아니라 진지빨고 하는 얘긴데 농약 아님 노답같은데 농약 쓰긴 싫으면 그놈 버리셈. 농가에서도 병걸린놈 하나 살리겠다고 놔뒀다 전염시키고 시간낭비 농약낭비하느니 뽑아버림요
그딴 방법은 없어요.어파치 관상용 식물이니까 농약 뿌리시는 것이 답입니다.괜히 말 안 듣고 고집 키우다가 나중에 다른 식물한테도 번지고 식물들 죽었다고 하소연하지 마시고 하루라도 빨리 약 뿌리세요.
농약도 쓰는 방법이나 진행상태에 따라 노답일때도 있어서 만능은 아님요. 그래서 농업교육도 일단 예방 및 초기진압을 중시함
답변 감사합니다. 농약 외에 답이 없다면 식물 키우기를 그만둬야겠다고 이미 결심했던 참입니다. 어차피 병 걸린 놈 내버려도 새로 들이는 놈이 또 걸릴 수도 있고, 농약 뿌려 완치시켜도 다음에 또 걸릴 수도 있는거니 부담스러워 못키웁니다. 식물 키워본지 2년 정도된 취미인데 아쉽네요.
환경을 바꿔줘야하는데 그게 아니면 공기가 습해도 잘사는놈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