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랑코에와 칼란디바에 흰가루병 때문에 고생하고 있습니다.
사용해본 것은 락스와 물을 1:300 ~ 1:1000 희석액을 분무해봤고.
균킬이라는 것을 사서 뿌려 보았습니다.

균킬은 도무지 효과가 없는 것 같고요.
락스는 농도를 진하게 할수록 효과는 보이지만 식물에게 피해가 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식물에 피해도 없고 흰가루도 잘 없어지는 최적의 농도를 찾아보려 다양하게 시도를 해보았는데
그런 농도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베노밀, 다이센엠이라는 농약이 효과가 좋다는 얘기는 이 문제로 고생 초창기부터 알고 있었지만
발암 물질이고 파킨슨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하여서
제 건강이 먼저라서 써본 적이 없습니다.


정말 해로운 농약 안쓰고 인체에 무해하게 해결할 약재가 없을까요.

습도가 높고 환기가 잘 안되면 잘 생긴다고 하는데
겨울에는 실내에서 키워서 환경을 개선해주기도 어렵습니다.


전적으로 약품에만 의존해야 하는데
해롭지 않은 약재가 있다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