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에 식물 파는 데서 데려왔고
거기서 사장님이 분갈이도 해주셨어요.
더듬이처럼 긴 꽃 두줄이 있고 여기서 고소한 냄새가 났어요.

그냥 다육이라고 키우기 쉽다고 해서 어머님 집에 뒀는데

저 꽃이 떨어졌다고 하더라고요.

햇빛을 많이 보여줘야 할까요?
이름이 뭘까요? 뭔가 잘못 키우고 있는 걸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