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연 첫빠는 스킨, 그다음은 몬스 호야 스파트임. 나무는 인도고무.



1. 안죽음

2. 잘자람. 잘 사는 정도가 아니라 조건 맞으면 짐승같이 자람.

3. 수경도 됨

4. 위와같은 특성덕분에 가지치기, 물꽂이 등을 해보면서 식물의 생장점 개념을 이해하기 좋음.

5. 분갈이, 영양제 주면 약빨 쥐김; 토양 내 양분의 역할을 쉽게 이해시켜줌

6-1. 스킨, 몬스, 스파트; 물좋아한단 얘기 뇌피셜로 풀지 마라/ 잎이 크고 부드러워서 잎 보고 물준다는 개념을 이해하기 쉬움

6-2. 호야, 인도고무; 거 물 한달쯤 안준다고 죽는거 아니다

7. 관엽식물은 열대원산이 절대다수라 적절한 생육온도가 난닝구만 걸친 닝겐이 좋아하는 온도랑 비슷하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음

각 식물별 장점

인도고무; 고무나무 중 제일 성깔이 무던함. 잎이 크고 숫자가 적어서 해충 잡기 좋음ㅋㅋㅋ 의외로 닦아주는거 귀찮을거같다고 지레짐작하고 한자 반짜리 외대 고무나무도 버리더라 그 쪼그만게 잎이 몇장이나 된다고 ㄷㄷ


호야; 덩굴과 잎이 아름답고 발색이 좋아짐. 햇빛과 발색, 잎의 성장, 식물의 성숙 정도와 개화 등의 상관관계 이해하기 좋음


스킨답서스, 몬스테라; 이새키들은 버러지들도 안쳐다봄. 정말 스킨이랑 몬스밖에 없으면 오긴 오겠지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