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려구요... 공시생 시작하믄서 혼자있는 방에 누가 버려놓은 것을 한 5개월 데리고 있었는데요...종류는 모르고 걍 불쌍해서 들고왔는디...
이거 어머니가 사진보시곤 화상입은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제가 한번씩 햇볕 맘껏 쬐라고 밖에 놓아 두었다가 해지면 들고들왔거든요;;
혹시 종류 알 수 있을 까요? 그리고...죽는건가요? ㅜ
하려구요... 공시생 시작하믄서 혼자있는 방에 누가 버려놓은 것을 한 5개월 데리고 있었는데요...종류는 모르고 걍 불쌍해서 들고왔는디...
이거 어머니가 사진보시곤 화상입은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제가 한번씩 햇볕 맘껏 쬐라고 밖에 놓아 두었다가 해지면 들고들왔거든요;;
혹시 종류 알 수 있을 까요? 그리고...죽는건가요? ㅜ
크루시아,못 살릴 것 같네요.
그렇군요....되는게 없네...ㅠ 하아.....
많이 마른 잎 떼면 살아날거같은데
제가 이게 식알못 맨땅헤딩으로 키운거라...그 통쨰로 떼어내면 될까요? 죽으믄 저도 셤 다 떨어질거 같슴다.ㅠ
물 많이 주지 말고 겉흙 마르면 주세요. 그리고 쟤는 추운 거 싫어하니까 장소 옮기지 말고 창가에 따뜻한 실내에서 진득하니 자리잡게 두세요. 지켜보다가 탄 부분 죽으면 그 부분 잘라내면서 키우면 돼요. 새로 나는 잎도 있고, 살 것 같아요. 저렇게 잎이 통통하게 생긴 식물은 물을 많이 머금는 종류라서, 물 많이 주면 죽습니다. 보름 정도는 물 안 줘도 될거예요. 크루시아 키우기 한 번 찾아보세요.
정말 감사합니다.,ㅠ
죽기는 왜죽음요? 화상입어서 보기 싫어지고 다소 타격은 입었겠지만 죽을놈같았으면 애저녁에 저기 작은 새끼 가지들부터 다 죽었음요. 꼴이 너무 망가져서 그렇지 여튼 화상 입은 잎이 알아서 떨어지려고 하면 제거해주시고 분갈이흙 제대로 된걸로, 밑둥 한두마디 더 흙속으로 들어가게 분갈이 해주삼. 죽으면 저 흙때문에 죽을거임 아마도
어머니께서 일광화상 알아보시는거 보니까 식물 키워보신 분같은데 어머니께도 궁금한거 여쭤보삼
넵..ㅠ 엄니가 예전에 채소키워 장사 좀 하셨슴다....종류는 달라도 같은 식물 종류라 그런가 아시는 듯요..낼 흑ㄹ 갈아줘야 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