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장도 죽여본지라 식물은 절대 사지말자주의였는데
요즘 신혼집에 화분 하나씩 늘리고 가꾸는
재미가 정말 쏠쏠하네요 ㅎㅎ
오늘은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해봤어요
모래랑 파도 층층이 직접 그라데이션으로 깔고
이끼랑 휘토니아도 적당한 위치에 심고
피규어도 제맘대로 얹어봤어요ㅎㅎㅎ
야자수 두 그루 빼고는 모두 살아있는 식물이에요
그냥 만드는 과정 자체가 힐링이네요ㅠㅠㅠ
모래종류, 바위 위치, 피규어종류 전부 마음대로할수있어요!
관리도 쉽다 해서 고민하다 큰 맘먹고(?) 데려왔습니다
휘토니아에서 꽃도 핀대요ㅎㅎ잘 키워봐야겠어요!!
식물갤러리 가입하고 첨 글올려봐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