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도 5월5일 어린이날 아보카도를 먹고 집에 식물 키울까겸 호기심에 장난겸 겸사겸사 씨앗을 물에 담가 키웠는데 너무 잘자라서 지금은 제 키보다 큽니다 수경으로만 키우다가 19년도 봄에 할머니가 준비해주신 큰 화분하고 화단에 버린 흙들 모아서 분갈이 해줬는데 영양분이 장난 아니었나봐요 여튼 지금까지 잘 크고 있는데 밑동이 조금 굵어지나 했는데 그냥 키만 쭉쭉 자라네요...
조만간 천장뚫을기세...아빠가 잎파리 보더니 담배키우냐고;;;
이제 키는 저정도 크기면 마음에 드는데 밑동을 좀더 키우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가지가 새로 팔벌린듯이 자라고 있는데 수형을 어떻게 잡아주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