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는 길쭉길쭉하게 줄기도 사방으로 나있고 잘 자란 모양으로 데려왔었습니다
- 포트에서 토분으로 분갈이하고, 습한걸 좋아한다길래 가습기도 쐬어주고 물도 토분마르는대로 주었음. 새순도 나고 잘키우는가 했음
- 긴 줄기 하나씩 녹아?서 시든다는 느낌으로 죽기시작. 근데 새순들은 계속 나니까 그냥 하엽인가.. 하며 시든잎 제거만 함
- 블로그를 더 찾아보니 겨울철은 휴면기라고 함. 줄기가 녹는건 과습. ㅇㅋ 이제 물을 말리기로 함
- 토분에서 물이 싹 마르고 줄기가 완전 쳐질때까지 버티다가 한번씩 물을 줌
- (위 사진) 어제 물 준 현재상태. 처진 잎들이 안살아나고 쥬금.. 잎이 마르는 느낌 만지면 바스락거려요

지금도 새순은 계속 올라오는데 처음 사올때처럼 길쭉하게는 못자라요.. 화이트박인데 잎도 하얗지 않고
광량의 문제입니까?
겨울만 버티면 봄부터는 잘 자랄까요?
아니면 토분에서 빼서 수경으로 바꿔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