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도 초 부터 키운 테이블 야자입니다.

6뿌리가 옹기종기 모여 심겨 있습니다.

작년 봄 플라스틱 포트에서 토분으로 분갈이를 한번 해주었습니다.

이전까지 식물을 키운 경험이 없어서 아는 것이 얼마 없습니다...


1. 야자가 너무 무성해져서 저들끼리 이파리가 엉키기 시작했습니다. 가지치기를 해주어야 할까요, 포기나누기를 해주어야 할까요?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아보니 테이블 야자는 가지치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는 소리도 있고, 테이블 야자는 원래 여러 그루를 모아두고 키우는 것이 과습 예방에 도움도 되고 미관 상 이정이 있다는 소리도 있네요...

2. 아래 사진에 좀더 자세히 보이는데, 유독 하얗게 빛이 바랜 잎이 있습니다. 왜 저러는걸까요?

3. 화분 크기는 더 큰 것으로 갈아 주는 것이 좋을까요? 어느 정도로 큰 화분으로 갈아주는 것이 좋을까요? (지름 1.5배... 2배...)

4. 잎 끝이 타들어간 부분이 있는데, 창문 앞 책상에 두고 키워서 그런 것 같아요... 커튼을 항상 쳐두긴 하지만, 다른 곳에 둘 곳이 마땅치 않아서요... 타들어간 부분만 잘라내주어도 될까요? 그냥 두는게 나을까요?

5. 혹시 화분은 어떤거 쓰는게 좋을까요? 토분 외에 테이블 야자가 쾌적해 할 화분 또 어떤 것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