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마사 다 걷어내삼. 그러고도 이쑤시개가 안들어가면 흙 상태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거임요. 제대로 안 씻은 마사의 진흙이 공구리같이 되었다든가, 지나치게 눌러심었다든가, 흙이 뻘건 진흙이라든가 등등요.
익명(221.154)2020-02-21 14:49
답글
마사가 뭘까요 - dc App
ㅇㅇㅇ(110.70)2020-02-21 14:52
답글
저 자갈 같은 거요.
식물원(58.140)2020-02-21 14:54
답글
배트맨 엄마 아님;;;;
익명(221.154)2020-02-21 15:02
답글
그럼 화분 갈아줘야되요? 꽃피는애라는데 꽃도 안피는게 흙때문이엿나 ㅠ - dc App
ㅇㅇㅇ(110.70)2020-02-21 15:04
답글
꽃은 해를 좀 봐야 피는거고요. 냅두면 어느날 꽃 올라와있어요
익명(221.154)2020-02-21 15:15
답글
글쿤요... 근데 자갈이 화분의 3분의1 을 차지하고잇는것 같은데 치우다보니 초록색이끼같은게 막나오는데 이게뿌리인가 싶기도하고 ... - dc App
ㅇㅇㅇ(110.70)2020-02-21 15:26
답글
이끼도 다 뽑아내세요.그 화분 배수구멍은 있나요?
식물마니아(58.140)2020-02-21 15:46
이런 ㅁㅊ;;; 분갈이흙 소용량으로 하나 사서 분갈이해주삼
익명(39.7)2020-02-21 15:52
답글
그래야겠네요.그 동안 저런 화분에서 살면서 아직까지 살아있는 게 신기할 정도네요.배수구멍마저 없다면 토분으로 분갈이하여 줘야 겠네요.
식물마니아(58.140)2020-02-21 16:03
답글
죽으려면 몇달 걸리긴 하는데 죽어서 화분 버릴때쯤 통수맞는 기분이 정말 드러움요
익명(39.7)2020-02-21 16:06
답글
맞아요.저 화분 판 사람은 머리 속에 뭐가 들었기에 저런 정신나간 짓을 했을까요?
식물마니아(58.140)2020-02-21 16:16
답글
그건 택배기사한테 물어보삼. 저거 흙으로 채우면 하나하나는 별거아닌거같은데 몇개 이상 되면 이런ㅆㅂ 소리나옴. 사실 배송거부 문제는 아니고ㅋㅋ 여튼 배송료와 더불어 운송상 문제도 있음요. 식물이나 화분은 대개 눕혀서 적재되는 경우가 많은데 저거 다 흙으로 채우면 무겁기도 하거니와 한쪽으로 오래 눌리다보면 그쪽 뿌리 조져요
익명(39.7)2020-02-21 16:20
답글
헐헐.... 그런상황이엿군요...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네요 ㅠㅠ 물구멍은 가운데 1개 있네요 - dc App
일단 마사 다 걷어내삼. 그러고도 이쑤시개가 안들어가면 흙 상태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거임요. 제대로 안 씻은 마사의 진흙이 공구리같이 되었다든가, 지나치게 눌러심었다든가, 흙이 뻘건 진흙이라든가 등등요.
마사가 뭘까요 - dc App
저 자갈 같은 거요.
배트맨 엄마 아님;;;;
그럼 화분 갈아줘야되요? 꽃피는애라는데 꽃도 안피는게 흙때문이엿나 ㅠ - dc App
꽃은 해를 좀 봐야 피는거고요. 냅두면 어느날 꽃 올라와있어요
글쿤요... 근데 자갈이 화분의 3분의1 을 차지하고잇는것 같은데 치우다보니 초록색이끼같은게 막나오는데 이게뿌리인가 싶기도하고 ... - dc App
이끼도 다 뽑아내세요.그 화분 배수구멍은 있나요?
이런 ㅁㅊ;;; 분갈이흙 소용량으로 하나 사서 분갈이해주삼
그래야겠네요.그 동안 저런 화분에서 살면서 아직까지 살아있는 게 신기할 정도네요.배수구멍마저 없다면 토분으로 분갈이하여 줘야 겠네요.
죽으려면 몇달 걸리긴 하는데 죽어서 화분 버릴때쯤 통수맞는 기분이 정말 드러움요
맞아요.저 화분 판 사람은 머리 속에 뭐가 들었기에 저런 정신나간 짓을 했을까요?
그건 택배기사한테 물어보삼. 저거 흙으로 채우면 하나하나는 별거아닌거같은데 몇개 이상 되면 이런ㅆㅂ 소리나옴. 사실 배송거부 문제는 아니고ㅋㅋ 여튼 배송료와 더불어 운송상 문제도 있음요. 식물이나 화분은 대개 눕혀서 적재되는 경우가 많은데 저거 다 흙으로 채우면 무겁기도 하거니와 한쪽으로 오래 눌리다보면 그쪽 뿌리 조져요
헐헐.... 그런상황이엿군요...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네요 ㅠㅠ 물구멍은 가운데 1개 있네요 - dc App
화분 눕혀서 수송하는거 사실 금기인데 현실적으로 택배측이 식물택배만 일일히 세워서 포장하고 보관하고 적재하긴 힘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