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각설탕 부수면 소금됨요?
2. 펄라이트 미분이나 마사 진흙이랑 돌가루도 박박 씻어쓰는 마당에 그걸 왜 굳이 가루내서 쓰삼? 그런 돌 종류는 기공 및 공극형성땜에 일부러 그렇게 쓰는건데
3. 화학식은 자신없으니까 대충 롬(모래, 고운 흙, 찰흙입자가 섞인 흙덩이 혹은 지층)과 화산재 섞인거라고 설명할게요
유동고등어(221.154)2020-02-22 23:03
답글
음.. 수초에 소일 대신 적옥토에 비료사용으로 다운-업 재배를 하려고 이것저것 공부하는 중이에요. 적옥토는 흙을 구운 것으로 알 고있는데, 표면과 내부 성분의 차이가 구울 때 겉과 속의 온도차이로 조금 바뀌어서, 그냥 투입했을 때 PH 하강 역할과 다르게 제대로 원하는 효과를 얻어내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해서요 - dc App
익명(117.111)2020-02-22 23:07
답글
1번처럼 소금을 빻는다고 설탕이 되냐는 것과, 2번 박박 씻어서 쓰는마당에 왜 그러냐는 질문에는 답이 어느정도 되었나요? - dc App
익명(117.111)2020-02-22 23:09
답글
추가로, 가루를 내는 이유는 수조 밑바닥에 산소가 없는 공간을 조성하고 박테리아가 살 수있도록 하기 위해서에요. 그런데 가루를 내었을 때 PH 하강 역할이 제대로 안된다면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해서, 혹시 가루를 내도 성격의 변화가 없는지 아시는분이 계신가 싶어서 여쭤본거에요. 오해가 있었던거 같네요. - dc App
익명(117.111)2020-02-22 23:12
답글
아 구운 적옥토면 얘기가 달라지져;;;ㅈㅅ
유동고등어(221.154)2020-02-22 23:20
답글
아니에요, 제가 설명이 부족해서 그런거에요. 고마워요^-^v - dc App
익명(117.111)2020-02-22 23:24
알칼리성이냐 산성이냐는 여느 광물이나 암석처럼 들어있는 광물질에 의해 결정될텐데요. 적옥토는 소성이라도 그 근본은 관동 각지의 흙이 원료라 산성만 있는게 아니라데요.
유동고등어(221.154)2020-02-22 23:31
답글
감사합니다~ 제건 산성계 맞아요, 음.. 물갤등은 적옥토에 좀 많니 민감해서 부득이하게 같은 식물인 이곳에 잠시 왔어요. - dc App
적옥토의 적자만 나와도 난리가 나서요;; 괜찮으시다면 이해 부탁드립니다^^; - dc App
익명(117.111)2020-02-22 23:39
그냥 적옥토와 구운 적옥토의 성질은 다르지만 겉과 속은 같아서 잘게 부순다고 ph가 달라지진 않는걸로 알아요 적옥토 물에 적시면 약한 힘에도 바스러져서 어린 식물의 뿌리도 뚫고 지나가거든요 겉과 속의 ph가 다르다면 뿌리 내리면서 적옥토가 부서질때 마다 ph 변화가 생길텐데 그럼 안정적인 토양으로 사용할수 없을거예요
호야(asdfghjkl0303)2020-02-22 23:53
답글
그렇군요, 덕분에 체증이 많이 내려간 것 같아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D - dc App
익명(117.111)2020-02-22 23:55
답글
바로 잡을게요. 적옥토를 굽냐 안굽냐로 ph가 달라지는게 아니라 물에 젖은것과 마른것의 차이로 ph가 달라진다고 해요. 물에 젖으면 약산성 마르면 중성에 가까워 진다고...
호야(asdfghjkl0303)2020-02-28 13:36
수초에 쓰더라도 그냥 쓰지 빻아서 쓰는 경우는 못봄 오히려 시간 지나면 부서져서 초경질 찾아서 쓰는판에..부수면 떡 됨. 시중에 파는거 다 경질임 연질은 본적이 없는데 그리고 소성 안한게 있나? ph랑 혐기성 때매 가루로 쓴다고?? 빻든 안빻든 ph차이 없어 중성에 가깝고. 여과기에 이미 덕지덕지 산다 ㅋㅋ 그리고 적옥토는 비료성분 없다
익명(223.39)2020-02-23 09:49
답글
고마워요~ 제건 신기하게 경질 적옥토 사용시 물이 폐하5 정도까지 내려가네요. 생각보다 흡착형 무기질 저면이라 그런지 완전 중성까진 아닌거 같아요. 그리고 여과기 대신 저면여과 생각하고, 비료는 추비랑 유기질비료로 잡아줄 생각이에요ㅎㅎ - dc App
1. 각설탕 부수면 소금됨요? 2. 펄라이트 미분이나 마사 진흙이랑 돌가루도 박박 씻어쓰는 마당에 그걸 왜 굳이 가루내서 쓰삼? 그런 돌 종류는 기공 및 공극형성땜에 일부러 그렇게 쓰는건데 3. 화학식은 자신없으니까 대충 롬(모래, 고운 흙, 찰흙입자가 섞인 흙덩이 혹은 지층)과 화산재 섞인거라고 설명할게요
음.. 수초에 소일 대신 적옥토에 비료사용으로 다운-업 재배를 하려고 이것저것 공부하는 중이에요. 적옥토는 흙을 구운 것으로 알 고있는데, 표면과 내부 성분의 차이가 구울 때 겉과 속의 온도차이로 조금 바뀌어서, 그냥 투입했을 때 PH 하강 역할과 다르게 제대로 원하는 효과를 얻어내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해서요 - dc App
1번처럼 소금을 빻는다고 설탕이 되냐는 것과, 2번 박박 씻어서 쓰는마당에 왜 그러냐는 질문에는 답이 어느정도 되었나요? - dc App
추가로, 가루를 내는 이유는 수조 밑바닥에 산소가 없는 공간을 조성하고 박테리아가 살 수있도록 하기 위해서에요. 그런데 가루를 내었을 때 PH 하강 역할이 제대로 안된다면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해서, 혹시 가루를 내도 성격의 변화가 없는지 아시는분이 계신가 싶어서 여쭤본거에요. 오해가 있었던거 같네요. - dc App
아 구운 적옥토면 얘기가 달라지져;;;ㅈㅅ
아니에요, 제가 설명이 부족해서 그런거에요. 고마워요^-^v - dc App
알칼리성이냐 산성이냐는 여느 광물이나 암석처럼 들어있는 광물질에 의해 결정될텐데요. 적옥토는 소성이라도 그 근본은 관동 각지의 흙이 원료라 산성만 있는게 아니라데요.
감사합니다~ 제건 산성계 맞아요, 음.. 물갤등은 적옥토에 좀 많니 민감해서 부득이하게 같은 식물인 이곳에 잠시 왔어요. - dc App
화분엔 비소성적옥토 소성적옥토 다 쓰기땜에;;
담부터 그런건 물생활갤에 물어보세염;;
https://m.blog.naver.com/tecraft/221202349876
적옥토의 적자만 나와도 난리가 나서요;; 괜찮으시다면 이해 부탁드립니다^^; - dc App
그냥 적옥토와 구운 적옥토의 성질은 다르지만 겉과 속은 같아서 잘게 부순다고 ph가 달라지진 않는걸로 알아요 적옥토 물에 적시면 약한 힘에도 바스러져서 어린 식물의 뿌리도 뚫고 지나가거든요 겉과 속의 ph가 다르다면 뿌리 내리면서 적옥토가 부서질때 마다 ph 변화가 생길텐데 그럼 안정적인 토양으로 사용할수 없을거예요
그렇군요, 덕분에 체증이 많이 내려간 것 같아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D - dc App
바로 잡을게요. 적옥토를 굽냐 안굽냐로 ph가 달라지는게 아니라 물에 젖은것과 마른것의 차이로 ph가 달라진다고 해요. 물에 젖으면 약산성 마르면 중성에 가까워 진다고...
수초에 쓰더라도 그냥 쓰지 빻아서 쓰는 경우는 못봄 오히려 시간 지나면 부서져서 초경질 찾아서 쓰는판에..부수면 떡 됨. 시중에 파는거 다 경질임 연질은 본적이 없는데 그리고 소성 안한게 있나? ph랑 혐기성 때매 가루로 쓴다고?? 빻든 안빻든 ph차이 없어 중성에 가깝고. 여과기에 이미 덕지덕지 산다 ㅋㅋ 그리고 적옥토는 비료성분 없다
고마워요~ 제건 신기하게 경질 적옥토 사용시 물이 폐하5 정도까지 내려가네요. 생각보다 흡착형 무기질 저면이라 그런지 완전 중성까진 아닌거 같아요. 그리고 여과기 대신 저면여과 생각하고, 비료는 추비랑 유기질비료로 잡아줄 생각이에요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