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바빠서 신경 못 쓴 사이에 바짝 말라있더군요..
일단 물 흠뻑주고 햇빛 쬐게 해줬어요
원래는 3일 정도 지나면 적당히 말라서 물 주는 아인데
5일이 지난 지금까지 여전히 흙이 촉촉하고 이렇다할 변화가 없네요..
단순 물부족인지.. 냉해를 입은건지.. 아님 분갈이를 해야하나요? ㅠㅠ
얘 어떻게 해야 살아날까요ㅜㅜ
그리고 흙 위에 보이는 하얀색 알갱이들은 곰팡이인가요?
전에는 못 본 것 같은데,...
만지면 퍼석하고 부셔지긴 해요 펄라이튼가요..?
완전 초보라서 부족한 게 많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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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 따흑ㅜㅜ
이미 죽었어요.애가 말라 비틀어졌는데 어떻게 살려요?
아아... 맘이 아프네요....
순이 살아있으면 모르겠는데 이건 그냥 하엽진거랑 차원ㅇ다른거같음 ㄷㄷ 하나 꺾어봐서 똑하고 부러지면 백퍼 사망이에엠
근데 물도 못먹는거보니 이미 뿌리가...ㄷㄷ
이미 식물별로 떠났네요.글쓴이님은 양지 마른 곳에 묻어주고 해마다 제사를 지내세요.
감사합니다.. 네 잘 묻어줄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