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보면 자갈 치우란 내용이 많은데 달걀 만한 장식용 큰돌은 알겠는데
마사토나 작은 흰 자갈도 치우는게 좋다면 흙 상태 알기가 어려운 이유 때문 인가요?
스투키나 다육이 들은 거의 마사토로 덮여있고 관옆 식물도 마사토로 덮여 있어야 물 줄때 흙이 떠오르지 않아서
좋던데요
자갈이 식물 들한테 안좋다면 뿌리가 눌려서 인가요?
댓글들 보면 자갈 치우란 내용이 많은데 달걀 만한 장식용 큰돌은 알겠는데
마사토나 작은 흰 자갈도 치우는게 좋다면 흙 상태 알기가 어려운 이유 때문 인가요?
스투키나 다육이 들은 거의 마사토로 덮여있고 관옆 식물도 마사토로 덮여 있어야 물 줄때 흙이 떠오르지 않아서
좋던데요
자갈이 식물 들한테 안좋다면 뿌리가 눌려서 인가요?
1. 흙 보라는게 뭔지도 모르는 경우 2. 마사를 필요 이상을 넘어 무식하게 많이 얹은 경우 3. 마사를 왜 씻어쓰는지 모르는 등 경우 등등 때문에요
아 참 호구들 속이려고 마사랑 진흙 미친듯이 얹는다는거 깜빡했네ㅋㅋㅋ 지나치게 가벼우면 이상한거 느낄테지만 마사를 개같이 듬뿍 얹어놓으면 스티로폼만 처넣고도 흙 들은줄 알기 딱좋음요. 내가 애긔때 당해봤음
다육이는 그럴일은 없는거같음요. 당해본건 대개 꽃이나 관엽소품의 경우였음
아 그렇군요 저도 이번에 화원에서 마사토 사다 씻는데 개고생 했어요 진흙이 너무 많이 나와서 윗물 따라내고 말렸다가 흙으로 버리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