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얼마 전 올리브 묘목을 선물해주었습니다
인생 처음 맡게된 식물이라 키우는 법을 인터넷도 찾아봤으나
잎만 떨어지고 있는 실정이라서요
현재는 복도에 둔채로 흙이 마르면 물을 주는 식으로 내논 자식 취급 중입니다만 어떤 보살핌이 필요할지 궁금해서 처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조언이 될만한 것 있으면 말씀 좀 여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