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갱년기 우울증이 있으신데요..
콩나물 키우는거 실패하시고(2년 묵은 콩 썻음..)
최근에 꽃집에서 사온 강하다는넘들 다 죽고
너무 우울해하세요..
그늘에서 물만줘도 잘 자라는 녀석 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어머니가 환하게 웃으시는걸 보고싶어요
꽃집에서 사온건 한달 못가서 다 죽네요 ㅠㅠ
꽃을 안 피우는 놈이라도 좋아요
그냥 생명력이 질겼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