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키우는 인장인데.. 키운지는 1년 반 됬구요ㅠ
잘자라다가 제가 햇빛 받으라고 창가에 하루이틀 뒀더니 추워서인지 2번째 선인장이 젤리같이 변했네요..
얘는 이제 못살릴것같은데.. 첫번째 선인장을 위해서 두번째를 뽑아서 버려야할까요ㅠㅠ
회사에서 키우는 인장인데.. 키운지는 1년 반 됬구요ㅠ
잘자라다가 제가 햇빛 받으라고 창가에 하루이틀 뒀더니 추워서인지 2번째 선인장이 젤리같이 변했네요..
얘는 이제 못살릴것같은데.. 첫번째 선인장을 위해서 두번째를 뽑아서 버려야할까요ㅠㅠ
저도 이런 일이 있었는데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 ㅠ 저는 도움 드릴 지식이 없지만 다른 분들의 도움 받으셔서 꼭 살리게 되시길 바랄게요~
저 비모란 선인장 (위의 노란색 동글동글한 선인장)은 혼자서는 광합성을 못 하기 때문에 저 삼각주 선인장과 접목되어서 사는데 저 삼각주 선인장이 죽었으니 다른 기둥 선인장과 접목시키면 살 수 있어요.아직 멀쩡할 때 빨리 기둥 선인장을 구해 접목시켜야 살 확률이 높아져요.부디 이 방법대로 하여 살리시길 바랄게요.
인터넷에 비모란 번식이라 검색하시면 자세하게 아실 수 있으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