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요일에 데려온 화분인데
꽃이 벌써 후두두 지고
투명한 진물 같은게 몽글 몽글 맺힙니다.
물은 꽃집에서 데려오고 3일뒤에 촉촉할 만큼 조금 주었고
오늘 꽃상태가 안좋은 것을 보고 물이 부족했나 싶어
듬뿍 주었습니다 ㅠㅠ
사진에서 보여지는 물처럼 보이는게 물이 아니고
진액같이 투명한 액체가 몽글몽글 맺혀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봐주세요..
꽃을 오래 보고싶어요
꽃이 벌써 후두두 지고
투명한 진물 같은게 몽글 몽글 맺힙니다.
물은 꽃집에서 데려오고 3일뒤에 촉촉할 만큼 조금 주었고
오늘 꽃상태가 안좋은 것을 보고 물이 부족했나 싶어
듬뿍 주었습니다 ㅠㅠ
사진에서 보여지는 물처럼 보이는게 물이 아니고
진액같이 투명한 액체가 몽글몽글 맺혀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봐주세요..
꽃을 오래 보고싶어요
와 내가 과습으로 카틀레야 죽인거랑 똑같이 하시네ㅋㅋ 토분 아니면 난은 겨울엔 물주고 한달간 잊어버리란 말이 있음요
과습때문이면 오늘 물을 또 겁나게 줬으니 죽는건 시간 문제인가요...ㅠㅠ
품종은 호접이 아니고 Laelia x Caularthron mizoguchi같음. 바크에 벌브가 다 묻혀버린거같은데 얘들은 벌브가 통통한 동안은 물이 필요없어요. 잎이 단단해서 마른게 티가 잘 안나는거같아도 벌브 상태 보면 물 상태를 알수있음
엌취소;;;잎보니 반다난초임;;; 호접란 친척인건 맞아요. 그럼 뿌리의 통통한 부분(허브)으로 물 저장하는 애들임
그런경우엔 잎 보면 물없는 징후가 나타나요 꼭 이거 살리고싶으시면 화원에서 뿌리 정리하고 다시 심어서 운좋게 뿌리나길 기다리셈
꽃집에서 화분 줬을때 이름이 모모라고 적어주셨어요. 근데 아무리 찾아봐도 모모라는 난은 못찾겠더라구요. 우선 다시 꽃집에 데려가서 다시 정리해야 겠네요 ㅠㅠ
상태도 볼겸 겸사겸사 새 바크에 다시 심고 뿌리 회복하는거 기다리는 수밖에요. 살아나도 올해 꽃은 ㅂㅂ임
가져왔을때 물 한번 흠뻑주고 잊어버리셔야 했는데;;;
감사합니다 ㅠㅠ화분을 키우기에 제가 너무 무지했네요..
왜그러셈 저도 첫 카틀레야 뿌리 개박살냈다고 누누히 얘기하는데 ㅋㅋ
아님 이미 심어진거를 사오신거였으면 거기서 물줬을 가능성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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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검색해보니 심비디움 모모 바로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