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 호야를 못봐서 원래 석달만에 서너배씩 자라는 놈인가 황당했음요. 10cm짜리 포트에 식재해 파는 2천원짜리 그 물건 맞음

이거 암만 생각해도 바크+배양토에 심어서 그런거같음요... 정확히는 호야 자리만 바크에 배양토 조금 추가해 심었더랬음. 아무래도 근본이 착생성식물이라 그런지 물빠짐이랑 통기성이 중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