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따뜻한 햇살 쬐라고 두었다가 밤에 찬 기운이 강했는지 ㅠ

행운목이...하루 아침만에 수그러들었습니다 ㅠ.ㅠ


2달동안 따뜻한 햇살도 맞춰보고 흙이 마르면 물도 주고

액체 비료도 주어봤는데...

잎사귀가 노랗게 변하며 한장 한장 죽고 있습니다 ㅠ.ㅠ


남편 말로는

수그러들면서 꺾인 부분에서 영양이 안가는 것 아닐가하며

줄기를 잘라서 기다려보자는데 ㅠ.ㅠ


그래도 되는건가요?

네이버를 검색해보니까 줄기를 꺾고 그 자리에

양초로 덮어두던데...

시름 시름 앓고 있던 애한테 줄기까지 잘라도 되는지 너무 고민되네요 ㅠ.ㅠ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