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수리에 난 잔머리가 잡초였으면 지금 꽃을 잔뜩 피웠을 식물초보입니다
집 근처에 매화가 있습니다. 겨울 지나서도 떨어지지 않고 말라 씨만 남은 매실을 따왔습니다.
가져오는 것까진 좋았는데 연잎씨와 다르게 식칼을 이용해도 껍데기가 꿈쩍을 안합니다. 어떻게 발아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6개월 가량 가지에 매달려 건조된 아인데 발아가 가능할지도 궁금합니다. 전문가 선생님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과실목 키우기엔 많이 부족한 실력이지만 마음을 쏟아 예쁘게 키우고 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껍데기는 니퍼로 조심히 뜯거나 망치로 아주조심히 깨거나 해서 뜯을 수 있을거같아요 또 물에 하루정도 불려놓고 깨면 더 잘깨져요.그리고 씨앗이 오래된 상태면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매실같이 핵과류 같은 경우에는 겉 껍질은 멀쩡하더라도 내부에 있는 종자가 완전히 말라있는 경우가 있더라구요(경험상) - dc App
일에 치여 있다 겨우 들어왔네요ㅜㅜ 껍데기 뜯을 생각에 도구만 생각했지 물에 불려볼 생각은 못했네요. 지금 물에 불리고 내일 도전해야겠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그래도 그냥 혹시 모르니까 물에 불려보고 키워보세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