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찍은 사진인데 안쪽이 시들어있어요... 햇빛 좋아한데서 통풍잘되고 햇빛 잘 드는 곳에 하루 6~8시간쯤 두고 물도 수돗물 담아둔 통에 하루 있다가 1시간 담구는 방식으로 주는데 왜 이러는걸까요..
원래 묶여있는 부분이나 안쪽은 저렇게 돼요. 최대한 헐렁하게 묶거나 걸어주시고 조금씩 나눠서 묶으면 통풍 잘되서 좋아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