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묘 어제 낮에 택배 받아서 밤에 화분에 식재했습니다.
뿌리부분 촉촉해서 물은 안주고
급한대로 신문지덮어놨습니다
동향 창가에 놔둔상태입니다. 오늘 낮동안 해를 많이 받은걸수도 있겠는데
멍췅이같이 분갈이할때 잎을 소홀하게봤어서
낮동안 타버리건지
배송준비때문에 물을 충분히 준거라 과습된건지 모르겠어요
검고 말려있어서 떼어냈는데 바삭바삭했습니다.
신문지 걷어내면 겉흙은 말라있습니다
뿌리부분 촉촉해서 물은 안주고
급한대로 신문지덮어놨습니다
동향 창가에 놔둔상태입니다. 오늘 낮동안 해를 많이 받은걸수도 있겠는데
멍췅이같이 분갈이할때 잎을 소홀하게봤어서
낮동안 타버리건지
배송준비때문에 물을 충분히 준거라 과습된건지 모르겠어요
검고 말려있어서 떼어냈는데 바삭바삭했습니다.
신문지 걷어내면 겉흙은 말라있습니다
사진에 안보이는 어린잎들도 저런상태입니다 ㅜㅜㅋ
택배상자 안에서 며칠 있었는데 장사 있겠음요. 제 장미모종같은 경우엔 흰가루병 와서 부랴부랴 다 잘라내고 새순받고 있음요.
감사합니다. 아무조치없이 오늘보니 잎이 조금더 자라고 빤빤해졌어요. 과습이 맞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