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화분을 만들때 2가지 절차가 걸쳐집니다, 1차적으로 흙을 구워 만든 토분과 2차적으로 유약을 발라 완성하는 유약분이 있습니다, 먼저 1차적으로 만들어지는 토분의 경우 흙을 구워 만든 것에 불과하여 공기가 통할만큼의 미세한 구멍이 있거 가격이 저렴한 편입니다, 다만 흙을 구운것에 불과하여서 구조가 불안전하여서 충격에 약합니다, 2차적으로 만드는 유약분의 경우 그러한 토분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유약을 발라 마감합니다, 유약을 바르는 절차가 더 걸쳐지는 탓에 가격이 비싸고 토분에 비해 통풍이 덜되지만 충격에 강하여 많이 쓰입니다
익명(110.10)2020-03-05 02:39
플라스틱분과 시멘트분의 경우 구워서 만드는게 아닌 녹인것을 토대로 틀에 넣고 만드는지라 유약분과 같이 통풍이 덜이루어집니다, 시멘트를 추천하지 않는 것은 플라스틱분의 경우 시멘트에 비해 경량화가 되어있어 충격에 더 강하고 재료의 특성상 저렴하여 시멘트분에 비해 이점이 많기때문입니다, 또한 유약분에 비해서 시멘트분이 더 무겁기고 하고 충격에 더 약해서 대개는 추천하지 않는편입니다
익명(110.10)2020-03-05 02:43
답글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작은 거 한두개만 기르다보니 무게나 강도 같은 건 생각지도 않았네요. 토분 찾아봐야겠어요.
익명(bsk0529)2020-03-05 10:54
쎄멘에 통기성 투수성을 논하다니
님아 수조나 분수대를 쎄멘으로 만들어요 옹기로 만들어요?
유동고등어(221.154)2020-03-05 05:30
답글
본문엔 저리 적었지만..
유약분이나 플라스틱과 달리 물을 주면 화분이 젖으니까 시멘트화분이 더 좋게 느껴졌었죠. 흡수해서 머금는 느낌? 물을 가둬만 두지는 않는 것 같아서요.
보통은 화분을 만들때 2가지 절차가 걸쳐집니다, 1차적으로 흙을 구워 만든 토분과 2차적으로 유약을 발라 완성하는 유약분이 있습니다, 먼저 1차적으로 만들어지는 토분의 경우 흙을 구워 만든 것에 불과하여 공기가 통할만큼의 미세한 구멍이 있거 가격이 저렴한 편입니다, 다만 흙을 구운것에 불과하여서 구조가 불안전하여서 충격에 약합니다, 2차적으로 만드는 유약분의 경우 그러한 토분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유약을 발라 마감합니다, 유약을 바르는 절차가 더 걸쳐지는 탓에 가격이 비싸고 토분에 비해 통풍이 덜되지만 충격에 강하여 많이 쓰입니다
플라스틱분과 시멘트분의 경우 구워서 만드는게 아닌 녹인것을 토대로 틀에 넣고 만드는지라 유약분과 같이 통풍이 덜이루어집니다, 시멘트를 추천하지 않는 것은 플라스틱분의 경우 시멘트에 비해 경량화가 되어있어 충격에 더 강하고 재료의 특성상 저렴하여 시멘트분에 비해 이점이 많기때문입니다, 또한 유약분에 비해서 시멘트분이 더 무겁기고 하고 충격에 더 약해서 대개는 추천하지 않는편입니다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작은 거 한두개만 기르다보니 무게나 강도 같은 건 생각지도 않았네요. 토분 찾아봐야겠어요.
쎄멘에 통기성 투수성을 논하다니 님아 수조나 분수대를 쎄멘으로 만들어요 옹기로 만들어요?
본문엔 저리 적었지만.. 유약분이나 플라스틱과 달리 물을 주면 화분이 젖으니까 시멘트화분이 더 좋게 느껴졌었죠. 흡수해서 머금는 느낌? 물을 가둬만 두지는 않는 것 같아서요.
시멘트 따지고보면 걍 돌덩이임요... 젖는건 기분탓이지 토분처럼 다공성이 아님미다. 다공성이면 구조재로 못써요 팍삭 주저앉아서
그렇군요. 새로 알아갑니다.
결국은통기 토분외에는 통기다안된다고봐야됨. 통기안되면 흙마름이 늦어 과습의 원인이됨 - dc App
그러네요. 찾아보니 토분도 예쁘네요. 토분 알아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