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땅 위를 기면서 뿌리를 내려 퍼지는거임요. 마디의 저 작은 잎 하나하나가 나중에 60센티까지 자라는 으른이 되는 거임요. 문제는 보통 화분에 뿌리가 꽉 차면=더이상 번질 수 없을 때 주로 저런 줄기를 냅디다.
오홍 이미 줄기 하나가 땅에 박고 뿌리 내리던데 그래서 그런거구만요
글구 삭발시키고 양분공급(유기질비료나 액비 등)해주면 더 크게 잘자라염. 허브는 냅두면 잡초스런 흉물이 되기 십상인지라 수확할 겸 성장이 왕성한 시기에 일년에 한두번씩 싹 쳐주는게 정석이에염
로즈마리나 라벤더는 목질부를 쳐버리는건 그닥 좋은 방법이 아니고 민트는 뿌리만 멀쩡하면 손가락 한두마디 길이만 남기고 다 잘라먹어도 돼염
(일부러 외목대 만드려고 하는 경우 등 예외는 있음
저게 땅 위를 기면서 뿌리를 내려 퍼지는거임요. 마디의 저 작은 잎 하나하나가 나중에 60센티까지 자라는 으른이 되는 거임요. 문제는 보통 화분에 뿌리가 꽉 차면=더이상 번질 수 없을 때 주로 저런 줄기를 냅디다.
오홍 이미 줄기 하나가 땅에 박고 뿌리 내리던데 그래서 그런거구만요
글구 삭발시키고 양분공급(유기질비료나 액비 등)해주면 더 크게 잘자라염. 허브는 냅두면 잡초스런 흉물이 되기 십상인지라 수확할 겸 성장이 왕성한 시기에 일년에 한두번씩 싹 쳐주는게 정석이에염
로즈마리나 라벤더는 목질부를 쳐버리는건 그닥 좋은 방법이 아니고 민트는 뿌리만 멀쩡하면 손가락 한두마디 길이만 남기고 다 잘라먹어도 돼염
(일부러 외목대 만드려고 하는 경우 등 예외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