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선물로 화분 받으셨는데 어머니는 그냥 관상용이니 어차피 얼마 못 간다고 냅두라고 하시는데 점점 말라가는게 보여서 ㅜㅜㅜㅜㅠ 이틀에 한번 종이컵 반 정도 물 주고있는데 나아지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