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현업으로 너무 힘들어서...마당을 방치한지 반년이 넘었는데
온통 흙밭이되어버렸고 개가 뛰어다니는 길로는 잔디도 다 죽어버렸습니다.
어릴때 캐나다에 오래 살아서 내가 기억하는 잔디고 마당은 사시사철 푸르고 개가 뛰어놀아도 잔디가 안파지는 그런건데....
맘먹고 큰 공사를 하려합니다.
아예 잔디 품종을 바꾸고싶은데
1. 부들부들하고
2. 사시사철 푸른
잔디를 찾다보니 (북미권의 잔디처럼)
켄터키블루? 라는 종이있던데.... 한서력이 약해서 여름에 물을 많이 줘야한다던데 이거는 뭐...익히 알고있고요.
마당 작업 순서좀 알려줍서게.
마당을 일단 다 갈아엎어야할지.
제주라서 그런진 몰라도 흙에 모래가 너무 많이 섞여있는것 같수다.
조금만 걸어다녀도 먼지 폴폴. 비가 조금이라도 오면 배수가 안되는지 첨벙첨벙....바로 진흙탕되고ㅜㅠ
살려줍서양 ㅜㅠ
온통 흙밭이되어버렸고 개가 뛰어다니는 길로는 잔디도 다 죽어버렸습니다.
어릴때 캐나다에 오래 살아서 내가 기억하는 잔디고 마당은 사시사철 푸르고 개가 뛰어놀아도 잔디가 안파지는 그런건데....
맘먹고 큰 공사를 하려합니다.
아예 잔디 품종을 바꾸고싶은데
1. 부들부들하고
2. 사시사철 푸른
잔디를 찾다보니 (북미권의 잔디처럼)
켄터키블루? 라는 종이있던데.... 한서력이 약해서 여름에 물을 많이 줘야한다던데 이거는 뭐...익히 알고있고요.
마당 작업 순서좀 알려줍서게.
마당을 일단 다 갈아엎어야할지.
제주라서 그런진 몰라도 흙에 모래가 너무 많이 섞여있는것 같수다.
조금만 걸어다녀도 먼지 폴폴. 비가 조금이라도 오면 배수가 안되는지 첨벙첨벙....바로 진흙탕되고ㅜㅠ
살려줍서양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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