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까지 드라세나로 채울 예정은 없었는데 가지치기하고 버리면 될 것을 대충 꽂는대로 쑥쑥 커서 어느새 20년 묵은 자마이카는 새끼화분만 4개네요 말이 새끼지 어디 내놔도 될 덩치들 ㅋㅋㅋ

오랫만에 새 가지들을 내고 쑥쑥(이 겨울에???) 자라는 큰 자마이카가 신기했는지 아기 고양이가 기웃거리다 새 가지 하나를 반토막 냈어요. 물에 꽂아두면 이 것도 쑥쑥 자랄텐데 미니토분을 사서 만들어 볼까봐요 ㅋㅋㅋ 누가 달라면 주고싶네요 드라세나가 하도 종류별로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