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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어른스투키5가 있었던 조그만 화분이 있었는데요.

그중 1개가 위와 같은 새끼를 낳고 시들시들 죽어버리는것같아 일단 큰 화분으로 전부 옮겼습니다.


그리고 나서 남은 어른스투키 4개를 분리시키고 새끼만 따로 키우고싶어서 다시 이렇게 분갈이를 한 상태가 위의 모습입니다.

분갈이를 2번이나 했는데 괜찮을까요? 뿌리가 잘 버텨줄수있을지 모르겠어요 ㅜㅜ



+ 새끼 스투키는 막대기처럼 변하기 전에 잎 사이에 흙같은 이물질이 들어가면 안된다는게 정말인가요?

분갈이하면서 흙이 막 들어가서 급한대로 물로 씻긴 했는데 그래도 아직도 좁쌀만한 모래조각들은 1~2개정도 있는것같아서요

이건 빼려다간 오히려 식물에 상처생길것같아서 놔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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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투키가 햇빛을 좋아하나요? 아직 좀 춥긴 한데 햇빛을 좋아하면 아침~낮에는 베란다에 놔둘까 합니다... 밤에는 베란다 문 닫구요.

그래도 너무 추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