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관상어사러 갔을때도 느낀건데 장사꾼새기들 진짜 무책임함아래 글처럼 자기가 파는 물건이 뭔지도 모르는 새기들이랑(이런새기들은 장사왜하지????)좃도 모르면서 아는척 하느라 틀린정보 알려주는 놈들도 많음이번에 선인장사러 양재 가서도 느낀건데아줌마가 선인장은 햇빛 안보여줘도 된대서 어이없엇슴그러다가 미친놈이 칼들고 찾아오면 칼맞을준비돼잇나????
장사꾼 중에도 착한 사람들 있어요.모든 장사꾼이 나쁜 사람들만 있는 건 아니예요.
많음 너무 많음 그래도 몰라서 모른다고 말하는 장사꾼은 양반임
당장 팔아먹걸 중요하다고 생각하니까 그래 일단 팔았으면 뒤지든 말든 내 알바 아닌거지 ㅋ - dc App
사는게 각박한데 어쩌겠냐 ㅋㅋㅋㅋ 애초에 우리나라는 이런거 팔아거 먹고살기 존나 힘듬. 일본 가봐라. 일본은 좀만 팔아도 돈이 되고 덕분에 시장도 엄청 큼.
우리나라가 선진국인지 개도국인지 헛갈리는 이유가 아직 선진화가 덜되서 그럼. 인프라좋고 치안 좋으면 뭐하냐 이런부분은 씹창인데
가격치는것부터 시작해서 이름도 정확히 모르고 대충 대충 돈에 집착해서 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