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한켠을 오래동안 차지해온 나무를...문득 엄마에게 뭔지 물어봣어...
내가 10년전쯤에 홍콩으로 유학할때 가져와서 심은거래...
내기억엔 없는데...
내가 식물욕심이 많고 특히 희귀종을 많이 탐내는데.
그런내가 문익점마냥 굳이 씨앗까지 챙겨 가져왓다면 예사 놈이 아닐텐데...
도통 기억이 안나네...
엄마말로는 레몬?오렌지? 라임? 이엿던거 같테...
일단 가시가 잇고 귤나무랑 비슷하긴한데...뭔지 궁금하네..
내가 10년전쯤에 홍콩으로 유학할때 가져와서 심은거래...
내기억엔 없는데...
내가 식물욕심이 많고 특히 희귀종을 많이 탐내는데.
그런내가 문익점마냥 굳이 씨앗까지 챙겨 가져왓다면 예사 놈이 아닐텐데...
도통 기억이 안나네...
엄마말로는 레몬?오렌지? 라임? 이엿던거 같테...
일단 가시가 잇고 귤나무랑 비슷하긴한데...뭔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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