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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에 바질하고 로즈마리를 받았는데 한두마리식 쪼그만 파리가 날라다니길래 찾아봤떠니 뿌파더라구요 바질 흙에서도 반투명한 ㅁㅊ뿌파유충이 보여서 바로 분갈이 했어요


아무래도 바질 흙에서 ㅁㅊ놈의 뿌파유충을 봐서 기존 흙을 한톨도 가져오기 싫어서 바질은 뿌리를 약한 샤워기물로 최대한 씻었는데요...

샤워기물로 뿌리바로 닿으면 안된다고 했는데 안그러면 기존흙을 아무리 털어도 안털어지길래... 약하게 물을 뿌려서 씼었어요


분갈이를 처음해봐서 그런지 심기가 너무 어렵네요 어디서 본말로는 흙을 다지지 말라고 하던데 손가락으로 좀 누르지 않는이상 우리 바질이들이 못설거같아서 일단 조금 눌러서 담았어요 ㅠㅠ


다행히 뿌리 씻길때에는 잎파리가 물젖은 채소마냥 숨죽어서 죽으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분갈이하고 좀 냅두니 조금 힘이 생겼네요


질문으로는

1. 지금 흙높이가 좀 낮은거같아 좀 더 담으려고 하는데 괜찮을지?

2. 펄라이트 흙 비율을 거의 1:1로 줬는데 펄라이트가 너무 많을지요?

3. 그리고 토분은 물을 자주주라고 했는데 이전에는 1주일 한번이 적당한거 같더라구요 플라스틱 화분이였는데 토분은 좀더 자주줘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