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친구네 집에서 처음봤는데,
화분에 흙 대신 코코볼처럼 생긴걸로만 채워서 실내에서 덩굴이며 동백나무 등 종류를 안가리고 식물을 키우더라고요.
물구멍도 없는 플라스틱화분에서 자라는 식물들이 아주 건강해보였어요. 물어봤더니 습도조절되고 통기성도 좋아서 실내화분에 많이쓴다고하더라고요.
무엇보다 화분이 엄청 가벼워서 깜짝놀랐.... 계절따라 해 잘 받게 이리저리 옮기고싶은데... 코코볼처럼 생겼다는 것 밖에 이름을 모르겠어요 ㅠㅠ
뭐라고 검색해야 구입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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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에 화토볼 치니까 나오네요 - dc App
황토볼화분 수경재배 로 검색해서 읽어봤는데 익숙해지면 물 보충 액비 보충 으로 키울수있나봐요 오홍 물정화하는 매커니즘이 있더라고요 정보감사해요 언젠가 도전해봐야겠어요
오 황토볼이군요. 친구집에서본건 직경 1.5cm정도로 컸는데 한국에서는 작은사이즈만 봐와서 생각도 못했네요!!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