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비입니다.
가끔 눈팅으로 정보얻어가는데, 이번에 궁금한점 생겨 질문드립니다~.
발아한 루꼴라(사진1)를 혼합토화분에 옮겨심었는데 이파리도 좀 거뭇하고 잘 안자랍니다.(사진2)
근데 되려 대파랑 같이 화단흙화분 옮긴 루꼴라는 무럭무럭자라고 이파리도 맑은 초록이네요.(사진3)
일부러 해비치는 베란다에 두는데,
물을 너무 자주주는지 온도가 낮아그런지 궁금합니다.
아 바질(사진4)이랑 오레가노(사진5) 등도 같이 키우는데
이녀석들도 시들허고 잘 자라질 않네요...
조언있으시다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루꼴라는 안 키워봐서 모르겠고 바질은 온도탓인지 지금 성장이 느리더라구요... 저희집은 저 사진 상태에서 일주일 지난 지금에서야 조그맣게 본잎이 나오려고 하고있어요. 오레가노 미세종자라서 저렇게 하나씩 심는게 아니라 씨앗 여러개를 뿌려서 본잎 나올때까지 키우다가 솎아내기 하는게 편하다네요.
아마도 추워서 성장이 늦는게 아닌가 싶어요. 대부분 허브의 발아 적정온도가 15~20도라서 밤에는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지금은 성장이 힘들겠죠... 그래서 저는 아예 실내에서 20도 이상 유지하면서 식물등으로 키웁니다.
네 실비님 감사합니다~. 집에 흙날리는거같아 내놨는데 4월전까진 안으로 들여놔야겠네요. 물도 좀 덜 줘봐야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