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석류를 먹다가 씨앗이 계속 나오길래 장난 삼아 심어보았는데 겨울내내 잘 자라서 목질화까지 되었습니다ㅠ
근데 가지 두께에 비해 키가 너무 커서 그런지 지지대에 묶어놓지 앟으면 축축 늘어져버립니다. 밖에 내놓으면 좀 튼튼해질까요?
그리고 이파리 끝에 보면 항상 물방울들이 맺혀있길래 살짝 먹어보니 엄청 달더라고요.. 밖에 내놓으면 벌레들이 꼬여서 잎을 다 갉아먹진 않을지 걱정입니다.ㅠ
석류 키워보신 식물갤러리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작년 여름에 석류를 먹다가 씨앗이 계속 나오길래 장난 삼아 심어보았는데 겨울내내 잘 자라서 목질화까지 되었습니다ㅠ
근데 가지 두께에 비해 키가 너무 커서 그런지 지지대에 묶어놓지 앟으면 축축 늘어져버립니다. 밖에 내놓으면 좀 튼튼해질까요?
그리고 이파리 끝에 보면 항상 물방울들이 맺혀있길래 살짝 먹어보니 엄청 달더라고요.. 밖에 내놓으면 벌레들이 꼬여서 잎을 다 갉아먹진 않을지 걱정입니다.ㅠ
석류 키워보신 식물갤러리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토양 환경에 따라 나무의 성장이 다릅니다 비옥한 토양에 옮겨 심어주는게 좋아요 어느정도 굵어 질때까지 지지대 해주시는게 좋아요 잎파리 끝에물은 달다고 하면... 그건 잘모르겠음 먹어도 이상없이 글쓰고 계신거보면 음... 괜찮은가봄 ㅋㅋㅋ 개미와 진딧물이 공생을 하겠지요 밖에두면 민달팽이들이 습격을 할껍니다 그때는 인터네세 달챙이싹 이라는 약사셔서 뿌려주세요 석류는 겨울을 나는 나무라서 밖에서 큰 마당에 길러주는게 좋아요 비료도 많이 먹고 해야해서 큰땅이 좋습니다
혹시 석류씨앗 뱉은걸로 파종하셨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저도 심고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