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 기르고 있는 것
왼쪽 두 아이는 수위가 줄어들 때 마다 다시 물을 채워주고, 강한 햇빛은 안 좋다기에 커튼을 쳐 둡니다. 3년차입니다.
자꾸 잎이 노랗게 되고 말라가서 계속 잘라내고 있습니다.
맨 오른쪽 다육식물은 2주에 한번 소주잔의 3분의 2정도 물을 주고 될 수 있는 한 햇빛을 많이 보게 합니다. 8개월 정도 됐습니다.
잎자루(?)가 검게 물렁해져서 잎 두개 정도를 잘라냈습니다.
2.
그 외에도 게발선인장과 이름을 알 수 없는 수경식물이 있는데 둘다 축 쳐져있고 잘 마릅니다.
게발선인장은 5년 기르면서 꽃을 3번 봤습니다. 둘 다 어머니께 맡겨서 현재 사진은....없습니다.
*그 수경식물은
이런 구조입니다. 검은색 통 안에 물을 조금 넣으면 붉은색으로 그린 시트지(?)가 물을 흡수하는 원리라는데,
저 물이 고이는 부분의 높이 3분의 2만큼만 물을 채우라고 하셨는데 흙에 하얀 곰팡이가 피어납니다. 엄청.
그래서 물 주는 양을 조금 줄이면 잎이 타들어갑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왼쪽:개운죽,가운데:스킨딥서스
처음 올린 글에 다른 분들이 개운죽이나 스킨딥서스는 기르기 쉽다고 추천해 주셨는데, 제가 기르고 있는 아이들이 바로 그 개운죽과 스킨딥서스였군요....
스킨딥서스는 그냥 창가에서 키우셔도 돼요.개운죽 보니까 줄기가 노랗거나 검정색인 게 있는데 그런 애들은 소독한 칼로 줄기랑 잎의 연결 부위를 잘라 주세요.
수경재배로 하다보면 죽이기쉬움.
맞아요.그냥 화분으로 옮기세요.
그렇군요....평범하게 분갈이 하듯이 하면 될까요?
네
답변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만 주시는거면 미량원소 부족으로 건강하게 자라기 힘들죠.. 액비 종종 타주세요
그리고 글쓴이님께서 그림으로 그린 재배방식은 심지재배예요.
포콘 하이드로볼 검색!
수경으로 오래 키우면 영양 없어서 잎 노랗게 돼여 흙 분갈이 ㄱㄱ